<힐링 언어>우리가 변하면 상대도 변합니다; 스스로에게 하는 말 = 남에게 하는 말😎

안녕하세요 여러분! 64입니다😁 ​ 오늘은 스스로에게 하는 말과 타인에게 하는 말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게도 좋게 이야기하면서, 타인에게 좋게 이야기하면 참~ 좋겠지만! ​ 살다 보면 누군가에게 비난을 들을 때도 있고. 비난을 할 때도 있고. 스스로에게 비난을 하게 될 때도 참 많아요. 😥


마음 아픈 상황이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해서 스스로 상처받는 상황이 늘면서도... 그 상처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서, ​ 그런 상황이 반복되게 되는 경우가 참 많답니다. ​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자신에게 하는 말= 남에게 하는 말. 그리고 반대로 남에게 하는 말 =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이라는 사실.

우리는 누군가로부터 비난을 들으면 상처를 받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아마 그 말이 자신을 겨냥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겠죠? ​ 하지만 사실, 그들이 표면적인 언어로는 상대를 겨냥하고 있지만... ​ 결과적으로는 상대방 스스로에게도 그렇게 비난을 하고 있기 때문에 타인을 향해 비난하는 게 가능해지는 거랍니다. 😥 그렇잖아요? 스스로에게 관대한 사람일수록, 타인에게는 자연스럽게 관대해지기 마련이에요. ​ 나도 그걸 겪어봤고, 나도 그걸 해봤고, 나도 그걸 느껴봤다면... ​ 타인이 그 행동을 했을 때 불편하게 느낄 수 없거든요.


하지만 여기서 또 유의해야 할 사항이 하나 있답니다! ​ 스스로의 경험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불편하게 느끼고 있다면? ​ 맞아요. 그럼 도리어 상대가 그런 경험을 한 것에서, 자신 또한 불편하게 느낄 수 있어요. ​ 자연스럽게 비난의 화살이 가게 되죠. ​ 하지만 그 비난을 결국 스스로의 경험과 느낌을 수용하지 못한 자기 스스로에게 하는 말과 같다는 거. 🙄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그들의 말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을까요? ​ 사실 가장 최적의 경험은, 그들이 하는 말이 "그럴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느낄 수 있다" 에서 끝내고 감정을 놓아주는 거예요. ​ 즉,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하지 않는 거죠. 아이러니하죠? 보호하는 방법이 도리어 보호하지 않으려고 하는 거라니. ​ (그래서 상처받을 용기. 미움받을 용기라는 말과 책이 그렇게 유명해졌나 봅니다. 🙄) "그리고 그로 인해 나도 속상하다. 상처받았다" ​ 이렇게 감정을 놓아주고 나면, 상대에게 궁금해지게 돼요. 왜 그렇게 말할까? 저렇게 말하면 스스로 아프지 않나? 하지만 대체로 우리는 우리에게 비난이 오면, 우리 역시 똑같이 비난하게 되죠.😥


​ 안타까운 상황이 아닐 수 없죠? ​ 결국 상대가 스스로를 비난하며 던지는 말들에, 나 역시 상처 나고, 그로 인해 화가 나고... 나를 공격한 상대를 공격함으로써... ​ 결국 스스로를 공격하는 악순환에 빠진답니다. 그 고리를 끊는 과정은 처음에는 발 딛는 과정이 참 힘들 수 있어요. ​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반응하는 고리만 끊어도, 우리의 삶은 참 편안하게 나아진다는 사실!


"우리가 변하면 상대도 변합니다. 😋" 우리 모두 이 말을 기억해봐요. ​ 그럼 오늘 하루도 모두들 한 걸음 더 행복해지길 꿈꿀게요😊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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