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센터 가족상담_사티어 경험적 가족치료의 관점에서 중요한 자아존중감과 의사소통 및 대처유형을 살펴볼까요?😊

안녕하세요. 64센터입니다❤️ ​ 오늘은 저희 센터의 가족상담은 어떤 관점에서 이루어지는지, 그 근간에 있는 사티어의 경험적 가족치료에서 보는 자아존중감과 그에 따른 의사소통 및 대처유형을 한 번 보려고 해요! ​ 항상 말씀드리지만, 이론 보다 중요한 것은 내담자 개개인의 마음입니다❤️



가족상담을 할 때, 물론 한 가지 이론만 가지고 쓰지는 않아요. 여러가지 이론과 내담자에게 맞는 성향의 치료기법이 먼저입니다. ​ 하지만 상담사마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학파가 있기 마련인데요! 저희 64센터의 가족상담은 사티어의 경험적 가족치료를 주로 하고 있답니다.

사람은 서로의 공통점으로 인해 친해지고, 차이점으로 인해 성장한다. (Satir, 1988)

사티어의 명언 중 하나랍니다. 경험적 가족치료의 대가 중의 한 사람인 사티어는 자아존중감, 의사소통 및 대처유형, 가족 규칙 등의 주요개념을 이야기했어요. ​

발달배경

​ 즉각적이고 지금-여기에서의 경험을 중요시하는 인본주의 심리학에 뿌리를 두고 있답니다. 그러므로 내담자 개개인이 경험하는 부분이 가장 중요하며, 그들이 경험하는 부분에서 편안함의 정도로 심리적 건강을 판단하게 됩니다. ​ 개인의 심리내적 과정의 변화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예요. 외부에 초점을 맞추지 않았죠? ​ 그래서 이런 개인 내적인 변화로 인한 가족과의 의사소통이 주랍니다. 결과적으로 가족과의 의사소통을 건강하고 원만하게 하여 성장을 경험하게 하는 것! 그래서 사티어의 경험적 가족치료는 = 성장모델 이라고도 불러요.😘 ​ ​

정서중심적 부부치료(EFT)

​ 부부치료에서도 치료자는 모든 개인과 모든 부부체계를 하나의 독특한 문화로 보아요. 그래서 이 문화에 대해 상담자가 함께 배우고, 각 문화에 맞게 치료적 개입을 변형시킨답니다. ​ 1. 처음에는 개인 내적 경험을 다룹니다. 2. 점차 부부의 상호작용을 다루게 돼요. 3. 그 속에서 상대 배우자의 움직임을 다라가며 이들의 상호작용을 점진적으로 촉진! ​ 이렇게 3단계로 치료가 이루어지는데요. 실제로는 매우 자연스럽게 접근하고, 확장되기 때문에 이런 이론적인 움직임을 내담자가 느끼지는 않아요😊 ​ 이러한 상담 과정에서 부부가 자신에 대해 이전과 다른 방식으로 경험하겠죠? 그럼 동시에 새로운 방식으로 상호작용하게 될 수 밖에 없고, 그 때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 따라서 정서 경험과 정서 표현은 매우 의미있는 최종목표이자 변화를 이끌어 주는 매개체 일수밖에 없어요. ​ ​

주요개념

1. 자아존중감

​ 자아존중감! 많이 들어보셨죠? 자아존중감의 형성에는 가족구조와 부모와의 관계가 1차적으로 중요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이들의 관계가 가장 부각되는 생애 초기에 자녀가 어떠한 관게를 경험했는가가 영향을 주게 된답니다. ​ 이 때 부모가 역기능적으로 의사소통하거나... 의사소통 내용이 부정적이거나...등등 부모도 미숙하고 잘 몰라서, 자녀에게 적절하게 반응하지 못하거나, 자녀가 자기가치와 자아존중감을 학습할 기회를 주지 못하거나, 예외적으로 이들을 모두 충족했는데도 불구하고 자녀의 자아존중감이 손상될 수 있어요. ​ 이런 자아존중감은 말 그대로 스스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느낌이예요. 학술적 용어로 학자들마다 다른 용어로 풀이하기는 하지만, 저의 경우에는 자아존중감을 건강한 자기사랑으로 보고 있답니다. 이런 자아존중감은 에너지의 자원이 돼요. 인간이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에게 감사를 느끼는 것. 이 때에 아주 긍정적인 파장의 기분좋은 에너지가 만들어진답니다. 그리고 이 에너지가 조화롭고 긍정적으로 사용될 때! 현재 주어진 상황을 창조적으로 다룰 수 있게 되며, 혹여 무의식적인 부분에서 흘러나온 힘든 현실을 맞닥뜨리더라도 그에 맞게 잘 극복할 수 있게 된답니다. ​

자아존중감 선언

64센터 가족상담에서의 자아존중감 선언은 다음과 같아요. (사티어의 자존심 선언을 조금씩 바꿨답니다^^)



나는 나다. 온 세상 천지에 나와 똑같은 다른 사람은 단연코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나에 관한 모든 사랑, 두려움, 기쁨, 슬픔을 알고 있다. 나는 나에 관한 모든 업적과 성공, 실패와 잘못을 온전히 이해한다. ​ 내가 어떻게 보이고 들리든, 무엇을 말하고 행동하든, 또 주어진 순간 무엇을 생각하고 느끼건 그 모든 것은 나이기에 가능하다. 그 모든 것은 그럴만하고, 그럴 수 있다. ​ 나는 나이며 나는 그대로 충분하고, 괜찮다.



여러분도 한 번씩 보시면서, 글귀를 느껴보시면 좋은 에너지를 받으실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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